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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온, 새 브랜드 모델로 배우 ‘혜리’ 발탁

동아제약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파티온(FATION)이 새 브랜드 모델로 배우 혜리를 발탁했다고 24일 밝혔다. 


파티온 마케팅 관계자는 “혜리가 최근 다양한 방송에서 보여준 깨끗하고 밝은 모습이 피부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 건강한 피부 자신감을 추구하는 파티온의 브랜드 가치와 잘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파티온이 발탁 소식과 함께 공개한 뷰티 화보 속 혜리는 맑고 건강한 피부와 차분하면서도 부드러운 매력으로 이지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특유의 러블리함과 긍정적인 에너지함을 소유하며 깨끗한 이미지로 주는 배우는 촬영 현장에서도 완벽하게 몰입, 다채로운 매력으로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며 스태프들에게 환호를 받았다는 후문.


파티온은 90년 동아제약의 연구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 독보적인 연구 기술력과 전문가가 설계한 과학적 포뮬러로 문제적 피부를 위한 더마 솔루션을 제공한다. 파티온은 이번 모델 발탁과 동시에 피부 트러블 케어에 도움을 주는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을 출시하며 새로운 브랜드 콘셉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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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마취통증의학회,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에 “필수의료 보호 취지 무색…전면 재검토 촉구” 대한마취통증의학회가 최근 국회를 통과한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에 대해 필수의료 현장의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채 의료인에게 과도한 부담을 지우고 있다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학회는 특히 형사특례 구조, 중대한 과실 기준, 책임보험 요건, 사고 후 설명의무, 의료사고심의위원회 구성 등 전반에 걸쳐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제도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앞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의료사고 심의제도 도입, 책임보험 의무화, 조정제도 개선 등을 골자로 한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정부는 이를 두고 필수의료 현장의 형사 부담 완화와 환자 보호 강화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균형 잡힌 입법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학회는 “입법 취지와 달리 실제 진료 환경과 괴리된 규정이 다수 포함돼 있다”고 반박했다. 학회는 우선 개정안이 도입한 형사특례 구조의 근본적 문제를 짚었다. 임의적 형 감면과 기소제한 특례는 중대한 과실이 없고, 책임보험 가입 및 설명의무 이행, 나아가 손해배상 전액 지급 등의 사후 요건을 충족해야 적용된다. 이에 대해 학회는 “형사책임은 행위 당시의 고의·과실을 중심으로 판단하는 것이 원칙”이라며 “보험 가입 여부나 배상 여부 등 사후적 요소가 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