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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엘에스 단승한 부장,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제74회 대한화장품협회 정기총회에서 화장품 산업 발전 기여 공로



대봉엘에스(대표 박진오) 단승한 화장품소재정보팀 부장이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74회 대한화장품협회 정기총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보건복지부 장관상은 화장품 업계의 경쟁력 향상과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단승한 부장은 2004년 대봉엘에스에 입사 후 20여 년간 화장품소재, 천연물소재 한 분야에서 원료 및 제품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발휘하며 영업 및 마케팅 업무를 담당해오고 있다. 또한 화장품 산업에 대한 해박한 지식으로 산업의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원료의 적용과 제품의 매칭을 통해 관련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무엇보다 직무 교육 및 노하우 전수를 통한 지식 전달은 물론 수많은 역량 있는 인재를 육성하고 관련 산업의 발전에 직·간접적인 기여를 했다. 

빠르게 변화하는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도록 원료를 제시, 제안하면서 국내 화장품 산업의 발전과 위상을 높이고, 대봉엘에스뿐만 아니라 전체 화장품 산업에 인재를 공급하며 고객 만족을 통한 화장품 업계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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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 변한 ‘쉰 목소리’...2주 이상 지속되면 ‘후두 내시경’으로 확인해야 나이가 들면서 몸의 근육이 줄어들 듯, 목소리를 만드는 성대 근육도 줄어든다. 만약 쉰 목소리가 잘 회복되지 않고 고음을 내기 힘들다면 ‘노인성 발성장애’를 의심해 봐야 한다. 하지만 이는 단순한 노화 현상 외에도 성대 결절이나 성대물혹, 심지어 초기후두암, 폐암, 갑상선암 등의 조기 신호일 수 있어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 성대 근육 위축되면 ‘바람 새는 소리’ 나순천향대 부천병원 이비인후과 이승원 교수는 “노화로 인해 성대 근육이 위축되면 발성 시 양쪽 성대가 완전히 맞닿지 못하고 틈이 생긴다. 그 사이로 바람이 새어 나가면서 쉰 소리가 나는 것”이라며, “또한 성대에서 진동을 담당하는 ‘성대고유층’이 노화로 인해 얇고 딱딱해지는 것도 목소리 변화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변화는 성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남성은 성대 위축으로 인해 목소리가 거칠고 약해지며 고음이나 큰 소리를 내기 어려워진다. 반면 여성은 폐경 이후 호르몬 변화로 남성호르몬이 상대적으로 증가하여, 목소리 톤이 오히려 낮아지고 걸걸해지는 경향을 보인다. 침샘 기능 저하와 역류 질환도 영향노화는 목소리뿐 아니라 다른 증상도 동반한다. 침샘 기능이 떨어지면 입안이 쉽게 마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