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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청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세계마약퇴치의날 예방홍보 캠페인




청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26일 청주시 4개 보건소, 충북마약퇴치운동본부, 충북스마트쉼센터,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마약류 사용과 중독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캠페인은 지역사회 내 마약류 사용의 예방과 술, 약물 오·남용, 인터넷·스마트폰 등 다양한 중독문제를 예방하고자 지역사회 내 유관기관들이 함께하였다. 

이들 기관은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과 중독의 폐해를 알리기 위한 리플릿, 홍보물 배포와 예방과 관련 문구가 담긴 현수막, 배너, 피켓 등을 활용한 캠페인과 시민 대상 마약 및 중독예방 서약서 작성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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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후원단체 미래사랑,나눔의 가치 실천... 20년간 11억 원 후원 분당서울대병원에 20년간 꾸준히 사랑의 후원을 이어온 후원단체 미래사랑의 ‘후원 20년 기념식’이 지난 13일 병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이니스트에스티 회장.사진 우에서 다섯번째)을 비롯한 회원들과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나눔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동행을 약속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미래사랑은 친목을 겸한 후원단체로 2007년에 설립됐다. ‘아이들이 미래다’라는 기치 아래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시기를 놓칠 위기에 있는 뇌성마비 어린이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모여 탄생한 단체다. 현재 개인 60명, 법인 21곳이 숭고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뜻을 모으고 있다. 미래사랑은 2007년 첫 후원금 1천만 원을 시작으로 2025년 12월까지 총 26회에 걸쳐 누적 기부액 11억 4천만 원을 분당서울대병원에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뇌성마비 및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되면서 많은 가정에 희망을 전했다.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은 “20년 동안 한결같이 인연을 이어오다 보니 분당서울대병원은 이제 내 집 같고, 교직원 선생님들은 함께 지내는 가족 같다”며 “짧지 않은 세월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