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 건강은 치아 건강의 기초지만 많은 사람이 이를 간과한다. 양치질을 대충 하거나 정기적인 스케일링을 받지 않는 습관이 쌓이면 잇몸병, 즉 치주질환이 찾아올 가능성이 높아진다. 치주질환은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치은과 치주인대, 치조골 등 치아 주변 조직에 발생하는 질환으로 흔히 '풍치'라고도 한다. 초기에는 단순한 잇몸 염증으로 시작되지만, 방치하면 치아를 지탱하는 뼈가 손상되고 치아까지 잃게 될 수 있다. 치주질환은 진행 정도에 따라 치은염과 치주염으로 구분한다. 가벼운 형태인 치은염은 잇몸에 국한된 염증 상태를 의미한다. 염증이 잇몸뼈까지 확산되면 치주염으로 발전한다. 치주질환의 주요 원인은 치아 표면에 형성되는 플라크(세균막)다. 플라크가 제대로 제거되지 않으면 단단한 치석으로 변해 잇몸 염증을 유발한다. 치아와 잇몸 사이에는 치은열구라는 좁은 틈이 있다. 플라크와 치석이 이 틈을 따라 침투하면서 염증이 심화된다. 염증이 잇몸뼈까지 진행되면 치주낭이 형성되고 치조골이 소실돼 치아가 흔들리거나 발치해야 하는 상황에 이를 수 있다. 또한 당뇨병, 임신, 영양 부족, 흡연 등의 요인도 치주질환을 더욱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권소연 가톨릭대학교
녹십자수의약품(대표 나승식)은 지난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축산업 박람회 ‘VIV Asia 2025’에 참가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전시에서 녹십자수의약품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목표로 자사의 주요 백신 브랜드 ‘지백스(GVAX)’를 비롯해 항생제, 소독제 및 반려동물용 의약품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녹십자수의약품은 이번 전시를 통해 100여 개의 잠재 파트너사, 30여 개의 협력사, 20여 개의 관계사와 미팅을 진행하며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신규 시장 개척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의 기반을 다졌다. 또한 여러 해외 바이어와 심도 있는 상담을 진행하며 향후 계약 체결 및 협력 가능성을 확인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전시 기간 중 태국 현지 반려동물용 의약품 유통업체와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2026년에는 현재 진행 중인 양돈백신 및 반려동물용 의약품의 태국 시장 진출이 예상된다.
KH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 이하 “건협”)는 2024년 한 해 동안 6,138건의 암을 발견했다. 전국 17개 건강증진의원을 통한 암 검진 실시 건수는 총 5,762,615건으로, 이 가운데 0.11%인 6,138건이 암으로 진단되었다. 유방암이 가장 많이 발견됐고, 이어서 갑상선암, 위암, 대장암, 자궁경부암, 폐암, 전립선암, 간암 순이었다. 췌장암 등 총 50종의 저빈도 발견암으로 분류된 기타암은 443건이었다. 남성은 위암, 대장암, 갑상선암, 전립선암, 간암 순으로 발견됐으며, 여성은 유방암, 갑상선암, 자궁경부암, 위암, 간암 순으로 발견됐다. 연령별로는 60대가 1,767건(31.0%)으로 전체 암발생건수 대비(기타암 제외) 가장 높은 발생률을 보였으며, 이어서 50대, 40대, 70대, 30대, 20대, 80세 이상 순이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암 발생의 3분의 1은 예방활동 실천으로 예방이 가능하고, 3분의 1은 조기 진단 및 조기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3분의 1의 암환자도 적절한 치료를 하면 완화가 가능하다’고 설명하여‘3-2-1’을 상징하는 3월 21일을 “암 예방의 날”로 지정하였다. 건협 김인원 회장은 "우리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주)오트리푸드빌리지(경기 광주시 소재)’가 제조·판매한 ‘고메넛츠 프로틴(식품유형 : 땅콩 또는 견과류가공품)’에서 식중독균인 살모넬라균이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지난 20일 익산 웨스턴라이프 호텔 2층 에머랄드 홀에서 초청 병원들과 중증 및 응급환자 진료 협력병원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전북특별자치도 최병관 부지사 및 보건관련 공공기관을 비롯해 권역 내 협력병원 중 23개 병원의 관계자 130여명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는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 지원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 고취와 지속 가능한 진료체계 확립을 위해 원광대학교병원을 중심으로 진료 협력병원 간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간담회였다. 또한 원광대병원은 중증·응급·희귀 질환에 집중하기 위해 전문 진료 의뢰 시 새로운 진료 예약 체계인 패스트트랙(FAST TRACK)을 도입했다. 최적의 치료 시기를 확보하고, 급성기 치료가 끝나고 전문 진료를 회송한 환자가 다시 상태가 악화된 경우에도 재의뢰 및 최단 예약 패스트트랙(FAST TRACK)을 통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협력 관계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사회 의료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일영 병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호남.서해안 권역의 거점병원으로서 지역사회의 의료공백을 최소화 할 수 있었던 건 지역 병.의원과의 협력 덕분이라며, 향
에스티팜(대표이사 사장 성무제)은 현지시각으로 17일부터 20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린 'DCAT(Drug, Chemical & Associated Technologies) WEEK 2025'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DCAT Week는 1890년 뉴욕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시작된 150년 전통의 제약 바이오 분야 대표 행사로 행사 기간동안 다양한 형태의 기업간 파트너링 미팅이 진행된다. 특히 의사결정권을 가진 고위 임원들이 주로 참석하면서 다양한 파트너링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불린다. 에스티팜은 성무제 사장을 필두로 실무진들이 참석해 올리고 뉴클레오타이드 생산력을 비롯해 올해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제2올리고동 증설 등 에스티팜의 핵심 역량을 소개했다. 이를 통해 기존 올리고 사업의 고객사들을 비롯해 현재 논의 중인 다양한 프로젝트도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유전자 가위 기술인 CRISPR CDMO 서비스 제공에 대한 내용이 DCAT 온라인 매거진 'DCAT Value Chain Insight' 4월호에 실릴 예정이다. 에스티팜은 2025년 상반기 기존 mRNA 시설을 확충해 CRISPR CDMO 서비스를 제공하고
제테마(대표 김재영 216080)는 불가리아 San Stefano Plaza에서 브랜드 론칭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 동유럽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21일 밝혔다. K-Beauty에 대한 동유럽 시장의 관심이 급증하는 가운데, 이번 행사는 제테마가 현지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이번 행사에는 불가리아를 비롯한 현지 의료진 80여 명이 참석해 제테마의 주요 제품군과 최신 미용 시술 기술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테마는 ▲필러(e.p.t.q.) ▲보툴리눔 톡신(JETEMA THE TOXIN) ▲실 리프팅(epiticon) ▲스킨부스터(Vitten, Exo’lution) ▲PLLA 필러(Ecolla) 등 자사의 대표 제품을 선보이면서 참가자들에게 깊이 있는 제품 교육과 시연을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특히 제품별 이론 강의와 라이브 데모가 결합된 프로그램을 통해 의료진이 시술 기법을 보다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샘스킨성형외과 홍기웅 원장은 제테마의 주요 제품의 특장점과 시술법을 설명하고 라이브 데모를 진행했으며, Dr. Doncho Etugov는 불가리아 시장에서의 제품 사용 경험과 임상적 효과를 공유했다.
한미약품과 한국여자의사회가 공동 제정한 ‘제7회 젊은의학자학술상’ 수상자로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병리과 차윤진 교수(41·사진)가 선정됐다. 젊은의학자학술상은 젊은 여성 의사들의 연구 의욕을 북돋우고 학술 연구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19년 제정된 상으로, 우수한 연구 업적을 이룬 45세 이하 한국여자의사회 회원 중에서 매년 선정된다. 차윤진 교수는 호르몬 수용체 양성 유방암에서 Yes-연관 단백질1(YAP1)과 종양 경도(tumor stiffness)와의 상관관계를 규명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차 교수는 YAP1 핵 발현과 전단파 탄성 초음파(Shear Wave Elastography, SWE)로 측정한 종양 경도를 함께 고려해, YAP1이 호르몬 수용체 양성 유방암에서 잠재적 예후 표지자로 활용될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연구는 기존 유방암 예후 인자와는 차별화된 접근법을 통해 새로운 종양 미세환경 요소와 YAP1 발현 간의 관계를 규명함으로써 유방암 예후 예측 및 맞춤형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차 교수는 강남세브란스병원 임상 현장에서 병리학적 분석을 기반으로 다양한 환자들의 진단과 치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학장 김장영) 본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원종우 학생이 SCIE 등재 국제학술지 『International Journal of Morphology』에 단독 제1저자로 연구 논문을 게재했다. 이번 연구는 얼굴근육(facial muscle)의 미세한 해부학적 구조를 분석한 것으로, 초고해상도 시신 절단면영상을 활용해 수많은 얼굴근육의 깊이와 주행방향을 비롯한 세부적인 특징을 도식화했다. 이번 연구에서 원종우 학생은 화소 크기 0.04mm에 달하는 초고해상도 시신 절단면영상 2,900여 장을 정밀 분석해 얼굴근육의 다양한 분지 구조와 그 주변을 지나는 얼굴동맥(facial artery)의 위치 관계를 면밀히 확인했다. 얼굴동맥은 해부학적으로 복잡한 주행 경로를 가져 기존 의료 영상 기술만으로는 정확한 분석이 어려웠으나, 이번 연구에서 초고해상도 시신 절단면영상을 활용하며 미세한 근육과 혈관 구조까지도 명확하게 식별할 수 있었다. 이 연구 결과는 향후 의료 영상 판독 및 해부학 교육 분야에서 중요한 기초 자료로 쓰일 수 있으며, 성형외과 수술에서도 해부학적 이해도를 높이는 데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원종우 학생은 예과 2학년 때부터 연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20일 오전, 주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방동 본사 연수실에서 제102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유한양행은 지난해 매출액 별도 기준 2조 84억원(101기 1조 8,091억원), 영업이익 701억원(101기 572억원), 당기순이익 967억원(101기 935억원)을 보고했다. 조욱제 대표이사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에는 주주님들의 뜨거운 성원과 모든 임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가 지난 8월 국산 항암제 최초, 병용요법 1차 치료제로 미국 FDA 승인을 받았으며,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순매출액 2조원 이상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평한 후 “찬란한 유한 100년사 창조와 ‘Great & Global’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회사는 수립한 목표를 반드시 초과 달성하고, 회사의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주주님들의 가치 제고를 위해 총력 경주하겠다.”고 다짐했다. 유한양행은 의안심사에서 보통주 1주당 배당금 500원, 우선주 510원의 현금배당(총 375억원)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이익배당 관련 정관 일부 변경에서는 매결산기말 주주에게 배당금을 지급하던 것을,
지난 19일(수) 군산 한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군산·익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2025 정기총회에서 원광대학교병원 서일영 병원장이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승우 회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군산·익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2025 정기총회가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원요 이사장, 박진성 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장을 비롯,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서일영 병원장은 2022년부터 (사)군산·익산군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의료전문위원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범죄 피해자및 가족의 피해 회복을 위해 적극적인 치료와 의료비 지원 등 피해자들이 지역사회에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또한, 서일영 병원장은 365일 24시간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아동학대 등의 피해자에게 상담, 의료, 수사, 법률, 심리지원 등의 ONE-STOP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무료 지원하는 전북해바라기센터와 전북특별자치도 주취자 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는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도 적극 관여하고 있으며, 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 의료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고동현 신부)은 최근 중증진료 역량 강화를 위해 외과, 이식외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전문의 14명을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의료진을 임용한 진료과는 9개로 외과·마취통증의학과(각 3명), 응급의학과(2명), 건강증진센터·소화기내과·신장내과·정형외과·직업환경의학과·치과(각 1명) 등이다. 외과에 새로 부임한 오승택 교수는 서울성모병원 대장암센터장, 대한암학회 회장, 대한대장항문학회 회장·이사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대장암·직장암 수술을 4000례 이상 집도한 국내 대장암 치료의 권위자다. 오 교수는 국제성모병원에서 대장암 및 직장암 분야의 진료를 담당한다. 또 외과에는 정재환(간암·담도암·췌장암·간이식), 고화희(신장이식·투석경로·항암포트) 교수가 합류해 전문 진료를 실시한다. 특히 이식외과 전문의인 고화희 교수와 함께 외과에서는 간이식과 신장이식을 진행한다. 마취통증의학과에는 허번영(로봇수술마취·폐식도마취), 홍관영(심폐마취·소아마취), 최우희(정형외과 마취·전신마취) 교수가 합류했다. 이 외에도 신장내과 서준혜 교수, 응급의학과 인연재·차민수 교수, 정형외과 조원민 교수(척추), 직업환경의학과 김규성 교수,
동아참메드(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40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5’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이비인후과 진료의자 ‘DCC-5’, ‘DCC-3’는 인체공학에 기반한 바디 서포트 디자인이 적용돼 환자들의 편안함과 의료진들의 사용성을 향상시켰다. 좌/우 회전 시트 기능을 추가해 진료 효율성을 높였으며, 의도치 않은 작동을 방지하는 락버튼을 탑재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또한 유지보수를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PCB(인쇄회로기판) 안정화 및 수리 용이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이비인후과 진료대 ‘DCU-8000’과 ‘DCU-4000’은 고급스러우면서 하이테크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환자가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앰비언트 라이트를 도입했다.
시지바이오(대표이사 유현승)가 바이오스티뮬레이터 제품 ‘QB_PLA’의 수출 허가를 획득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허가를 통해 일본, 칠레, CIS(독립국가연합)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의 진출이 가능해 졌으며, 시지바이오는 해당 국가를 시작으로 글로벌 스킨부스터 시장 확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QB_PLA’는 피부 속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바이오스티뮬레이터(Bio-Stimulator)로, 주사 시 자연스럽게 볼륨을 형성하고 자가 콜라겐 생성의 촉진을 통해 피부 탄력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해당 제품은 폴리락틱애씨드(PLA, Poly-Lactic Acid)와 히알루론산(HA, Hyaluronic Acid)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시지바이오는 ‘QB_PLA’ 출시를 시작으로 2025년 하반기에는 새로운 에스테틱 제품 ‘QB_PN’을 추가로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 라인업을 확장할 예정이다.
한국애브비(대표이사 강소영)는 지난 3월 6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편두통에 대한 최신 지견을 나누는 ‘2025 ACE 심포지엄(AbbVie's Migraine portfolio: from CM to EM Symposium)’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국 신경과 전문의 1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이번 심포지엄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신경과 주민경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이미지 교수와 노원을지대학교병원 신경과 김병건 교수, 강북삼성병원 신경과 문희수 교수가 차례로 연자로 나서 편두통에 대한 최신 지견 및 경구용 CGRP 수용체 길항제인 아큅타®1의 최신 임상 데이터를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