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최용주 대표이사(배우자 임연숙)의 장남 최림 군이서광수, 이상희씨의 장녀 서혜정 양과 화촉을 밝힌다.일 시 : 2023년 5월 5일 금요일 오후 1시장 소 : 고려대학교 교우회관 1층, 고려플라자주 소 : 서울시 성북구 종암로 13, 고려대학교 교우회관연락처 : 02-925-2310
현대바이오가 개발중인 코로나19 치료제 CP-COV03의 연구성과가 대한항균요법학회·대한감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공개돼 코로나19 게임체인저로 주목받았다. 한림대 의대 동탄성심병원 감염내과 우흥정 주임교수는 지난 13일 개최한 2023 대한항균요법학회·대한감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CP-COV03 임상2상 결과와 안정성, 유효성에 대해 발표해 학계 관계자와 참석자들로부터 비상한 관심을 끌었다. 우흥정 교수는 "임상 데이터를 통해 16시간 내에 대조군 대비 바이럴로드가 급격하게 감소한 만큼 코로나19 치료에 새로운 돌파구를 열 것으로 판단된다"며 "광범위 항바이러스 약물작용 기전이 있는 것까지 고려하면 변이 바이러스 치료 역시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우교수는 "CP-COV03의 주원료 니클로사마이드는 다양한 메커니즘을 갖고있는 훌륭한 약재로, 현재 전세계적으로 30여개의 관련 연구가 진행되고 있지만 흡수율이 낮다는 문제가 있었다"면서 "CP-COV03가 이런 한계점을 극복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몇 년간 다이어터 사이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다이어트 식재로 버터를 빼놓을 수 없다. 블랙커피에 버터를 첨가하는 것은 물론 차에도 버터를 넣어 마신다. 이른바 ‘버터차’다. 에너지를 얻고 공복감을 줄인다는 측면에서 탄수화물을 제한하고 대신 지방 섭취를 늘리는 키토다이어터들의 선호도가 높다. 전통적인 버터차(Butter Tea, 수유차)를 만드는 방법은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간다. 찻잎을 쪄서 발효시켜 말린 것을 이용해 찻물을 짙게 우려낸 뒤 찌꺼기를 걸러낸다. 이어 찻물과 일정 비율의 맑은 물, 소금 그리고 야크 젖으로 만든 버터를 ‘동모(길다란 원통 모양의 티벳 조리도구)’에 넣고 막대로 10분 정도 위아래 방향으로 휘저어 완성한다. 버터차는 누구나 만들 수 있지만 맛있는 버터차는 누구나 만들 수 없다는 티벳 속담에서 알 수 있듯이 재료 간 황금비율이 맛을 결정한다. 버터차를 보다 간편하게 만들어낸 것이 실리콘밸리에서 유행하기 시작한 ‘방탄커피’다. 차 대신 뜨거운 에스프레소나 아메리카노에 버터와 코코넛 오일을 넣은 음료다. 버터의 지방성분이 당이 떨어지는 현상을 줄여 집중력을 높여주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주기 때문에 저탄수화물 고지방 다이어트
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단체급식에 많이 사용하는 농산물의 선제적 안전관리를 위해 2월 20일부터 28일까지 집단급식소*에 납품되는 농산물에 대한 집중 수거‧검사를 실시한다. 수거‧검사는 ▲양파, 감자 등 단체급식에 많이 사용하는 농산물 ▲최근 3년간 부적합 이력이 있는 농산물* 총 340건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주요 검사항목은 잔류농약, 중금속 등이다. 부적합으로판정된 농산물은 신속하게 회수‧폐기 처리하고 부적합 정보는 식품안전나라 누리집(www.foodsafetykorea.gp.kr)에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며, 부적합 재발 방지를 위해 생산자‧영업자를 대상으로 교육‧홍보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인제대학교 백병원 ▲백중앙의료원 △부의료원장 김동수 ▲서울백병원 △원장 구호석 △진료부원장 박민구 ▲해운대백병원 △원장 김성수 △진료부원장 김태년 △연구부원장 김태오 (이상 2023년 3월 1일자) ▲백중앙의료원 △기획실장 정주영 △홍보실장 박현아 (이상 2023년 2월 1일자) 인제학원, ‘백중앙의료원 부의료원장 김동수·서울백병원 원장 구호석 교수 연임, 해운대백병원 원장 김성수 교수 신임’ 발령 학교법인 인제학원(이사장 이순형)이 3월 1일자로 인제대학교 백병원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 백중앙의료원 부의료원장에는 해운대백병원 심장내과 김동수 교수와 서울백병원 원장에는 신장내과 구호석 교수를 각각 연임 발령했고, 해운대백병원 신임 원장에는 정형외과 김성수 교수를 임명했다. 김동수 부의료원장은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1회 졸업생으로 부산백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마치고 동 대학원에서 의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2021년부터 백중앙의료원 부의료원장을 맡고 있으며, 해운대백병원 원장을 비롯해 부산백병원 심혈관센터소장, 교육수련부장, 기획실장, 연구부원장과 인제의대 내과 주임교수 등 병원과 대학의 주요보직을 역임했다. 대외적으로는 부·울·경 심장학회 이사장, 영남
순천향대 부천병원 소화기내과 유정주 교수가 청년의사가 주최하고 한미약품이 후원하는 ‘제22회 한미수필문학상’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한미수필문학상’은 환자와 의사의 신뢰 회복과 올바른 관계 정립을 위해 2001년 제정된 의료계 대표 문학상이다. 의사가 환자를 소재로 쓴 수필을 대상으로 매년 대상(1명), 우수상(3명), 장려상(10명)을 선정해 표창한다. 유정주 교수는 수필 ‘의사 생활하면서 정신이 번쩍 든 순간’으로 장려상을 받았다. 이번 공모에는 126편의 응모작이 출품되어 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수상작은 청년의사 신문에 순차적으로 게재될 예정이다. 수필 ‘의사 생활하면서 정신이 번쩍 든 순간’은 부인의 간세포암으로 내원한 한 노부부의 간절한 모습을 계기로, 의사로서 보람을 느끼고 사명감을 되새기게 된 유 교수의 사연을 담백한 어조로 담았다.
강스템바이오텍은 24일 이지씨테라퓨틱스와 췌도 오가노이드 이식에 적합한 캡슐화 기술 개발에 관한 공동연구를 추진하기 위한 상호 양해각서(MOU) 및 공동연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차세대 세포치료제로 개발 중인 췌도 오가노이드 기술에 이지씨테라퓨틱스의 세포 캡슐화 기술을 활용하여 췌도 오가노이드 이식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췌도 오가노이드 이식에 적합한 캡슐화 기술 개발에 관한 연구 ▲캡슐화 기술을 적용한 췌도 오가노이드 기반 치료제의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에 관한 연구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을 위한 이식용 생체소재 연구를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더불어, 연구 협력을 구체화하기 위해 강스템바이오텍에서 개발한 췌도 오가노이드에 이지씨테라퓨틱스의 세포코팅 기술을 적용하고 In vitro 평가 및 동물실험을 실시하여 효능을 평가하는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 강스템바이오텍은 금번 연구를 통해 자사 독자 기술로 개발한 췌도 오가노이드에 대한 연구를 더욱 본격화 할 것이라고 전했다. 췌도 오가노이드를 임상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이식된 오가노이드가 면역반응에 의해 소멸되지 않고 장기간 잔존해야 한다. 이를 위해 다양
쎌바이오텍(대표이사 정명준)이 3분기 누적 매출액 367억 원, 영업이익 46억 원, 당기순이익 117억 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매출액 5.4% 증가, 영업이익 8.1% 감소, 당기순이익 57.1% 증가한 수치다. 경기 침체 우려 속에도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과 수요 증대에 따른 수출 증가로 매출이 성장했으며, 환 관련 이익 발생으로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유럽과 동남아 지역 수출 개선으로 3분기 수출 실적은 전년 대비 26% 성장했으며,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 확대를 위해 마케팅을 강화한 결과 3분기까지 누적 기준 수출액 또한 30% 성장을 기록하며 내년 수출 증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백경란 청장)는 8월 29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597명(전일 대비 16명 증가), 사망자는 49명(전일 대비 21명 감소)으로 누적 사망자는 26,618명(치명률 0.12%)이라고 밝혔다.재원중 위중증 환자 중 60세 이상은 522명(87.4%), 사망자 중 60세 이상은 46명(93.9%)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8월 4주(8.21.~8.27.) 보고된 사망자 519명 중 50세 이상은 506명 (97.5%)이었으며, 이들 중 백신 미접종 또는 1차접종자는 132명(26.1%)으로 백신 미접종자 또는 1차접종자에서의 치명률이 높다. ‘4차접종 완료’를 통해 사망 위험은 ‘미접종군’에 비해 96.3%, ‘2차접종 완료군’에 비해 80.0%, ‘3차접종 완료군’에 비해 75.0% 감소하였다. 6월 3주차 기준, 60대 이상 전체 인구 중 예방접종력별 연령표준화 사망률은 미접종군 2.7명(100만 인일당), 3차접종 완료군 0.4명(100만 인일당), 4차접종완료군 0.1(100만 인일당)으로 나타났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2,782명, 해외유입 사례는 360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43,142명이며,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은 지난 5일 네이버-네이버클라우드와 스마트 병원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병원 업무 자동화 및 효율화를 위한 AI컨택센터 솔루션 도입 ▲의료진간 협업 및 정보 공유를 위한 네이버웍스(NAVER WORKS) 그룹웨어 도입 ▲스마트 태블릿을 활용한 스마트 병원 시범 사업 추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