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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제약, ESG 경영 실천 환경캠페인 진행

㈜유영제약(대표이사 유주평)은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5일까지 2주간 임직원을 대상으로 환경 보호 ‘텀블러 사용하기’ 참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환경 캠페인의 주제는 ‘하나의 텀블러 천 번 사용하기’로,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 용기를 생활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캠페인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일상생활에서 일회용 컵 대신 각자의 텀블러에 음료를 받아 인증 사진을 올리며 일회용품 없는 하루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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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불청객 ‘급성설사’ 유발하는 식중독과 장염… 선별검사 중요 때 이른 무더위와 장마철이 맞물리면서 ‘식중독과 장염’으로 고생하는 환자가 늘고 있다. 국민관심질병통계를 살펴보면 2023년 식중독 관련 감염병 질환으로 의료기관을 찾은 환자는 한여름인 8월에 66만 5,825명으로 가장 많았다. 식중독 및 장염은 원인 물질에 따라 잠복기와 증상의 정도가 다르게 나타나지만, 주로 변질된 음식물 섭취 후 72시간 이내에 구토, 설사, 복통,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대표 증세 중 하나인 ‘급성설사’는 매년 전 세계 인구의 약 10명 중 1명에서 발생할 정도로 흔하지만, 심한 경우에는 탈수 증상과 합병증까지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세균성 급성설사는 치명률이 높기에 급성설사의 원인균과 치료법을 정확하게 판별할 수 있는 ‘급성설사 선별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 식중독&장염의 대표적인 증상 ‘급성설사’··· 원인균에 따라 바이러스성과 세균성으로 구분‘식중독’은 섭취한 음식물의 독성 때문에 발생한 일련의 증후군을 말하며, △세균성 식중독 △자연독 식중독 △화학성 식중독 △수인성 식중독(바이러스성 장염)으로 나뉜다. ‘장염’은 위장관의 염증으로 △바이러스 △세균 △기생충 등에 의해 감염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