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이삼용)이 22일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재태)과 국가 의료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전남대병원은 행정동 2층 회의실에서 이삼용 병원장과 이재태 이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글로벌 신약 및 의료기기 개발을 위해 장비·기술 및 전문인력 교류와 협력 ▲의료산업분야의 신기술 및 현장 정보공유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양 기관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필요 사항 등을 추진키로 했다. 이날 이삼용 병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미래의료를 선도할 신약 및 의료기기 개발에 박차를 가해 의료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면서 “아울러 영호남과의 활발한 의료 기술 및 인력 교류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에 오는 2038년까지 총 4조6천웍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정부시설인 핵심 연구시설(신약개발, 첨단의료기기개발, 실험동물, 임상시험신약생산 센터)을 구축, 의료산업을 국가의 미래 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하는데 앞장 서고 있다.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이 23일 개최된 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료봉사단 발대식에서 부단장으로 임명됐다. 2014년 2월 창단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료봉사단은 의사, 간호사, 약사 등 28명의 보건의료전문가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봉사활동이 약 20회에 이르렀고 진료환자 수는 1,500명을 넘어섰다. 추무진 의협 회장은 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에서 상임위원, 서울특별시 용산구협의회 부회장, 의료봉사단 부단장을 맡고 있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서진수)은 22일(수) 본원 3층 부속실에서 경기북부지방변호사회와 상호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진료지정병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서진수 원장과 정찬삼 제2부회장 및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경기북부지방변호사회는 사법연수생에 대한 변호사실무지도, 법원 검찰과의 간담회 개최, 회원수임여건개선, 회원권익 보호 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일산백병원은 협회 회원들의 건강 증진 및 회복을 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하고 다각적인 교류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사회 기여를 통한 위상을 제고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일산백병원 서진수 원장은 “협약을 통해 양기관은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데 앞장서며, 서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지난 100여년의 전통을 꿋꿋하게 지켜온 전남대병원이 내실 있는 경영과 연구력 강화에 주력하면서 새로운 인술 100년의 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또한 소통과 화합을 통한 활력 넘치는 병원 분위기 조성과 함께 미래의료를 선도할 새 병원 건립을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전남대학교병원 이삼용 신임 병원장이 22일 열린 제32대 병원장 취임식에서 향후 3년간 병원운영에 대한 결의에 찬 포부를 밝혔다. 이날 전남대의과대학 명학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정병석 전남대총장·윤장현 광주광역시장·장휘국 광주광역시교육감을 비롯한 내외 귀빈과 의대교수·의료관계자 및 직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취임식은 기념 공연의 식전행사에 이어 병원기 인계, 취임사, 축사 그리고 기념영상 및 축하영상메시지 상영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삼용 병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영광스러운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국립대병원의 본연의 업무인 연구·진료·교육에 충실하면서 지역민의 건강증진과 의료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 주요 병원운영 목표에 대해 ▲성장·알뜰경영을 통한 경영 내실화 ▲실력 있는 병원을 위한 연구력 강화 ▲소통과 화합을 통한 대학과의 협력 ▲최첨단 의료를 이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강명재)은 최순기 특수간호과장이 한국중환자간호학회가 주최한 학술세미나에서 최우수 포스터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수상 논문은 ‘중환자실 입원환자에게 적용한 발반사마사지의 효과’에 대한 연구로, 발반사마사지를 적용 받은 실험군은 발반사마사지를 적용 받지 않은 대조군에 비해 수면의 질과 체온이 상승되고 불안이 감소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중환자간호학회는 “이번 연구는 발반사마사지가 중환자에게 적용할 수 있는 하나의 중재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질 수 있다”고 최우수 포스터상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최순기 과장은 “환자를 간호하는 과정에서 발반사마사지가 환자의 상태를 호전시킬 뿐만 아니라 보호자와의 관계 향상도 높아지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연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중환자간호의 실무발전을 위한 이론 및 기술개발을 통해 간호 서비스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중환자간호학회는 중환자간호의 학문적 발전과 연구에 관한 활동, 국내외 학회와의 교류 및 학술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2008년 1월부터 활동하고 있다.
전남대학교병원 비뇨기과 박광성 교수가 최근 대한성학회 회장에 선출됐다. 대한성학회는 한국의 올바른 성문화 정착과 성치료, 성교육 및 성상담에 대한 연구와 교육을 위한 전문가들의 학술단체이다. 지난 2003년 창설된 대한성학회는 성학과 관련된 비뇨기과·산부인과·정신건강의학과·간호학·심리학 등의 보건의료 뿐만 아니라 교육·사회·복지·법조·문학·예술·철학 등 성관련 유관 분야의 전문가 7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광성 신임 회장은 대한남성과학회 회장·대한여성성건강연구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고, 국제성의학회 교육위원장·국제성의학회 공식학술지인 ‘Sexual Medicine’의 편집위원장을 맡고 있다. 박광성 회장은 “대한성학회는 올바른 성문화를 정착시키고, 성건강과 성권리를 증진시켜 건강한 사회를 조성하는데 앞장 서가겠다” 면서 “또한 국내외 관련 학회와의 활발한 학술활동 및 회원간의 정보교류를 통해 학회의 위상을 더욱 높여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내년 개원 108주년을 맞이하는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이삼용)이 새로운 인술 100년의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지역민의 참신한 뜻이 담긴 슬로건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이삼용 신임 병원장의 취임에 맞춰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지역민과 함께하는 환자중심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격려와 희망사항을 듣고자 마련됐다. 공모하는 슬로건은 ▲미래의료 선도 ▲고객만족 제고 ▲공공의료 활발 등의 내용을 담아 총 20자 이내로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는 전남대학교병원 홈페이지 (www.cnuh.com) 공지사항에서 다운받아 12월19일까지 이메일(siroguma@hanmail.net)과 등기우편을 통해 전남대병원 홍보실 슬로건 공모 담당자에게 보내면 된다. 응모된 작품은 엄정한 심사를 통해 최우수·우수·가작 등 세 부문으로 각각 1건씩 선별하며, 당선작에 대해서는 최우수 100만원·우수 50만원·가작 30만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당선된 슬로건은 각종 홍보물과 시설물 등에 표출하고, 슬로건의 의미와 가치를 각종 사업에 반영해 병원 이미지 제고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당선작의 저작권 및 사용권은 전남대병원에 있으며, 응모작 수준에 따라 시상 대상이 감소되거나
국가재난 발생 시, 재난민의 심리적 충격을 완화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신건강 서비스 지침이 개발됐다. 포항지진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상황에서 해당 지침은 정신건강 전문가에게 제공되며 재난민의 정신건강 회복에 도움 줄 것으로 기대된다. 경희의료원(의료원장 임영진)은 정신건강의학과 백종우 교수를 개발책임자로 정신의학, 예방의학, 소아청소년정신의학, 사회복지학, 간호학, 임상심리학 등 다학제 연구팀을 구성했다. 연구팀은 2년간의 작업을 통해 최근 15년 동안 발표된 전 세계 주요 논문 자료와 재난 현장의 경험을 근거해 전문가 합의방식으로 ‘한국형 재난 정신건강지원 지침’을 개발했다고 22일(수) 밝혔다. 해외에서는 재난이 발생하면 구조 및 복구 등 물리적 후속작업과 함께 재난민의 정신건강 관리에도 힘쓴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정신건강 전문가를 위한 재난 정신건강지원 지침이 미비한 실정이었다. 금번 지침 개발은, 세월호 참사 이후 높아진 정신건강서비스 지원의 인식을 기반으로 시작됐다. 연구는 보건복지부 정신건강기술개발사업단의 지원으로 구성된 재난충격회복 연구협의체 과제중 하나로 이뤄졌다. 한국형 재난정신건강지원 지침은 ▲재난 발생 전 준비단계, ▲재난 직후 초기
국내 당뇨환자는 서구화된 식습관 때문인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초기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혈당 검사 등 다양한 예방활동이 중요하다. 당뇨의 정의와 진단 기준은 무엇인가...식사를 통해 섭취한 탄수화물은 포도당으로 변환되어 에너지로 쓰이게 되는데, 이때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결정적 역할을 한다. 인슐린은 식사 후 올라간 혈당을 낮추는 기능을 하고, 간, 근육, 지방에 필요한 에너지를 저장해 주는 역할을 한다.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아 포도당이 에너지원으로 활용되지 못하게 되면 혈액 내 포도당이 쌓이게 되고, 소변으로 당이 빠져나가게 된다. 이러한 병적인 상태를, 소변에 당이 섞여있다는 말 그대로 당뇨병이라고 부른다. 당뇨의 유형은 일부환자에서 진단 초기에 감별이 어려운 경우가 종종 있으나 제2형 당뇨병 (성인당뇨병)은 인슐린 분비 및 작용에 의한 결함에 의해 발병한 것이고, 제1형 당뇨병 (소아 당뇨) 는 췌장 베타세포파괴에 의한 인슐린 결핍으로 발생한 당뇨병이다. 당뇨 환자는 다음 4가지 기준에서 어느 하나를 만족해도 당뇨병으로 진단할 수 있다.① 8시간 이상 금식 후 공복 정맥 혈장 포도당 126 mg/dL
소리를 잘 듣지 못하는 난청환자 중 많은 사람이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이를 불치병으로 여기며 사회로부터 소외되어 지내고 있다. 하지만 의학의 발달로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동반되면 어떤 난청이든 극복할 수 있다.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치료법으로 보청기가 있고, 보청기로 개선되지 않는 고도난청이나, 근본적인 청력개선을 원한다면 인공와우 이식수술을 고려할 수 있다. #. 평소 노인성난청이 심했던 고 모(63)씨는 최근 차량 경적을 듣지 못해 사고를 당할 뻔한 아찔한 순간을 겪었다. 일상생활에도 상대방의 대화를 잘 듣지 못해 입모양을 보고 겨우 의미를 파악했고, 때문에 못 듣는 서러움, 주변의 냉랭함, 대화의 단절 등 고통스런 날을 보냈다. 보청기도 소용이 없었다. 그런 그에게 병원에서는 인공와우 이식수술을 권했고, 평생 그를 괴롭혀왔던 난청을 수술을 통해 해결할 수 있었다. 난청은 말 그대로 소리나 말을 잘 듣지 못하는 현상이다. 신경의 기능이 남아 있는지의 여부에 따라 신경기능은 정상적이나 소리를 신경계로 연결하는 고막, 뼈 구조물에 이상 때문에 나타나는 전음성 난청과 신경까지 손상된 감각신경성 난청으로 나뉜다. 전음성 난청인 경우 약물, 수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효명)은 지난 11월 7일 의과대학 제1의학관 4층 스튜디오M에서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고대의대 박흥진 교우(의학과 82, 안산 속편한내과 원장), 김나미(고대 가정교육과 83) 부부는 지난 2012년 10월에 1억 원의 의학발전기금 장학금을 기부한데 이어 지난 2017년 4월에 1억 원을 추가 기부했다. 이런 박흥진 교우 부부의 고귀한 마음과 뜻을 기리기 위해 의과대학 스튜디오M에 기부자 현판을 설치했다. 현판 제막식에는 박흥진 교우 부부를 비롯해 김효명 의무부총장, 이홍식 의과대학장, 박종훈 의무기획처장, 편성범 대외협력실장 등 고려대의료원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고대 의대 스튜디오M은 고대 의대에서 생성된 교육 콘텐츠를 디지털 영상 자료화하여 학생, 직원 및 외부 이용자에게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학습과 재교육을 위해 제공할 수 있도록 올해 초 마련된 공간이다. 박흥진 교우 부부는 “모교에는 언제나 고마운 마음이었고, 그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다”면서, “저 같은 선배들을 디딤돌삼아 많은 후배들이 모교를 세계적인 대학과 의료기관으로 이끌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조만간 또 이런 기회가 계속 이
경희의료원(의료원장 임영진) 소아청소년과가 12월 3일(일) 정보행정동 제1세미나실에서 소아청소년과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총 7개의 강의로 구성된 이번 개원의 연수강좌는 개원의사가 알아야 미숙아 진료 TIP부터 흉부 영상판독, 신생아의 마이크로바이옴, 소아외과 질환의 최소침습수술까지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경희대병원 소아청소년과·영상의학과·소아외과 교수진이 진행한다. 등록비는 사전등록 20,000원, 현장등록 30,000원으로 사전등록은 29일(수)까지다. 교재 및 중식이 제공되며, 대한의사협회 4점 평점이 부과된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은 최근 지역사회 재난상황 발생을 대비해 초동 대처능력를 키우고, 대량 재난환자 발생 시 체계적인 응급구조 체계 구축을 위한 재난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병원 인근 인천 만월산 터널이 붕괴돼 약 50여 명의 환자가 발생해, 이중 응급환자 15명이 인천성모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 및 처치하는 상황을 설정해 진행됐다. 모의훈련은 인천성모병원 의료진, 응급구조사, 약사, 행정직원 등 70여 명이 참여했고 재난상황 발생 보고와 동시에 별관 앞에 임시 종합상황실, 응급의료팀, 이송팀 등이 구성됐다. 또한 응급의료센터를 확장해 환자분류소 및 임시진료소, 비응급환자구역, 지연환자구역 등 재난 시 필요한 임시 시설이 꾸려졌다. 재난발생지에서 이송돼 온 환자들은 환자 분류소에서 응급•긴급•비응급환자, 사망자로 분류되어 각 진료소에서 적절한 응급처치를 받는 상황들이 실제 상황과 같이 긴박하게 전개됐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은 “최근 포항 지진 및 세월호 참사 등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은 예고 없이 발생하고 다수의 환자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모의 훈련을 통해 유사시 피해를 최소화하고 만반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이삼용)이 20일 진료처장·사무국장 등 주요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최근 이삼용 신임 병원장 취임으로 이전 집행부의 사퇴에 따라 새 집행부 구성을 위해 단행됐다. 이에 따라 전남대병원은 지난 16일 이사회를 열고 진료처장에 남종희 병리과 교수, 사무국장에 김성완 전남대치과병원 관리부장을 각각 임명했다. 또한 기획조정실장에는 김윤현 영상의학과 교수, 의생명연구원장에 김병채 신경과 교수, 교육수련실장에 박형욱 순환기내과 교수가 각각 임명됐다. 한편 홍보실장과 의료질관리실장은 윤경철 안과 교수와 주재균 외과 교수가 각각 유임됐다.
경희의과학연구원 동서의학연구소(소장 고성규)가 지난 13일(월), 경희대학교 한의과학사업단과 공동으로 ‘2017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의학 연구의 새 패러다임을 논하다.’를 주제로 국내외 학자들의 초빙 강연으로 꾸며졌다. 이태원 경희의과학연구원장, 김남일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암치료 분자타겟으로의 STAT3(Gautam Sethi 교수, 싱가폴국립대) ▲ TNF수용체를 타겟으로하는 항암 면역치료제개발(지현배 박사, 미국 AMBRX 제약회사) ▲유방암보존술의 3D프린팅기술과 AI의 응용(고범석 교수, 아산병원) ▲ 핵수용체 NR2E3의 암에서의 새로운 기능(김경현 교수, 미국 신시내티대학) 순으로 강연이 진행됐다. 동서의학연구소 고성규 소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외 전통의학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연구를 협력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면서 “동서의학연구소가 WHO전통의학센터로서 국내외 전통의학 연구동향을 파악하고 향후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발판 마련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